OUR APPROACH
검사를 먼저 정하기보다,
증상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살펴봅니다
같은 증상도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. 서진영신경과는 특정 검사나 치료를 앞세우기보다 문진과 신경학적 진찰에서 출발해 필요한 질문을 정하고, 검사 결과와 임상 증상을 함께 판단합니다.
CLINICAL REASONING
증상 → 진찰 → 병변 위치와 원인 구분 → 검사 여부 판단 → 치료 방향
환자가 느끼는 불편을 질환명 하나에 곧바로 맞추지 않습니다. 증상의 패턴과 신경계의 구조를 바탕으로 가능한 원인을 좁히고, 검사 결과와 실제 증상을 함께 판단합니다.
FIVE STEPS
진료는 다섯 단계로 이어집니다
- 01
증상을 구체적으로 듣습니다
언제 시작되고 어느 부위에서 어떤 상황에 심해지는지, 시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.
- 02
신경학적 진찰을 시행합니다
감각과 근력, 반사, 안구운동과 보행 등 증상에 맞는 진찰로 병변 위치의 단서를 찾습니다.
- 03
가능한 원인을 구분합니다
같은 저림이나 어지럼이라도 말초신경·신경뿌리·뇌·전정계 등 어느 부위의 문제인지 좁혀갑니다.
- 04
검사 여부와 범위를 판단합니다
증상과 진찰 소견에 따라 검사 시행 여부와 범위를 정합니다.
- 05
결과와 증상을 종합합니다
검사 수치만으로 진단하지 않고 실제 증상과 경과를 함께 살펴 치료와 추적 방향을 결정합니다.
INTERPRETATION
검사 결과는 증상과 함께 해석합니다
결과가 의미하는 범위
검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와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구분해 해석합니다.
치료와 추적 방향
결과가 실제 증상과 관련되는지 살펴보고 이후 치료와 추적 계획을 정합니다.
